회사소개

테크놀로지

Neuron 신경세포

의식을 만드는 기본은 신경세포 사이의 신호전달이다.
사람이 인지는 신경세포(neuron) 사이의 신호전달에서 시작됩니다. 신경세포는 뇌 안에 약 1000억개가 있다고 추정되며 이들은 서로 신호를 주고 받는 회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회로에서 이루어지는 신호의 주고받기가 뇌 활동의 기초이며, 결국 의식을 만드는 근원이 됩니다. 신경세포의 신호전달은 ‘전기 신호’와 ‘화학 신호’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세포와 세포간에 이어진 부분을 시냅스라고 하며 이 시냅스를 통해 전기 신호와 화학 신호가 전달되며 인지활동을 하게 된다.

시냅스의 형성

양질의 시냅스를 형성하기 위한 교육
태어날때는 약 20조개의 시냅스만 가지고 있지만 만 5세 전후로 약 1000조개의 시냅스가 형성됩니다. 이때 3세 전까지 시냅스 급속히 증가되었다가 이후 환경에 따라서 사용하지 않는 시냅스는 감소하고 주로 사용하는 시냅스는 강화되며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시절 어떤 환경에서 양육하는지가 뇌가 발달하기 위한 중요한 요인입니다.

뇌파심리

뇌의 신호를 보고 심리를 분석하다.
뇌파란 두피에 전극을 배치하고, 뇌의 전기적인 활동, 즉 신경세포가 만들어내는 전기신호의 집합을 기록한 것이다. 측정할 때는 일반적으로는 두피에 전극을 배치하고 전압의 변화를 파악한다. 뇌파는 복잡한 진동패턴을 보여 뇌파파형을 시각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유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뇌파를 분석할 때는 주파수에 따라 분류하는 스펙트럼 분석을 이용합니다. 스펙트럼을 이용한 뇌파의 종류는 주파수와 진폭에 따라 델타(δ)파, 세타(θ)파, 알파(α)파, 베타(β)파, 감마파(γ)파로 임의적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각 파에서도 Low 알파, Middle 알파, High 알파 등 더욱 세분화하여 분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파동의 분포에 따라 사람의 심리상태를 분석하는 것이 뇌파심리입니다.